나란은
사물인터넷 플랫폼을 만듭니다.

MiB IoT는 연결된 스마트 디바이스를 빠르게 만들고 효율적으로 운영하는 플랫폼을 제공합니다. 언젠가는 우리 주변의 모든 것이 연결될 것이고, 그 중심엔 나란이 있을 것입니다.

나란은
"메이커" 입니다.

무언가를 만드는 것을 좋아하고, 그것으로 인해 우리의 삶이 더 편해질 수 있도록 고민하고 또 고민하고 있습니다.하지만 매번 더 좋은 것만 쓸 수 없고, 더 좋은 것이 나올때마다 원래 쓰던 것을 버리기도 어렵습니다.그래서 기존의 것을 스마트하게 만들 수 없을까 고민하다 만든 것이 “마이크로봇" 입니다.마이크로봇은 우리의 삶을 편하게 만들어 주는 스마트 가젯 전문 브랜드 입니다.

나란은 기술을 통해
삶을 더 편하게
만들어가고자 합니다.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인공지능이 어우러진 시대를 열고 실질적인 문제를 해결하여 편리함의 혜택을 우리 모두가 누릴 수 있도록 하고자 합니다. 나란팀의 즐거움과 미션은 이러한 편리한 삶을 설계하고 가치제공에 기여하는 것입니다.

나란은
초연결된 사회
준비합니다.

인공지능은 사람을 위한 것이며 이 모든 것은 모든 제품과 서비스가 연결되었을 때 비로소 실현 가능합니다. 이러한 서비스와 사람을 잇는 것 또한 결국 인간이며 우리는 이러한 기술적 연결을 돕고자 합니다.

나란은
IoT가 어렵지
않았으면 합니다.

IoT 제품개발은 어렵습니다. 유지보수하는 것은 더욱 어렵습니다. 하지만 결국 중요한 것은 좋은 서비스와 제품을 만드는 것입니다. 이를 위해 필요한 기반을 제공하고 귀사가 중요한 일에 집중할 수 있게 하는 것이 나란의 미션입니다.

나란팀과
파트너는

함께 개발플랫폼에 있어서 앞장서고자 합니다.
이러한 비전에 벤처투자사 및 해외각국의 파트너사와 동맹을 맺고 있으며 다양한 프로젝트 협업과 유통을 함께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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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 소개

May 16, 2018

스마트홈 전문기업 '나란', 8가지 센서 통해 환경 모니터링이 가능한 '마이크로봇 센스' 출시 사물인터넷 소프트웨어·하드웨어 전문 개발업체인 나란(Naran, 대표 박태현)은 국내 크라우드펀딩 플랫폼인 와디즈에 마이크로봇 센스(MicroBot Sense)를 출시했다.  나란은 2015년 스마트홈 제품인 마이크로봇 푸쉬를 출시해 글로벌 스마트홈 시장에 제품을 판매 하고 있는 회사다. 이번 출시된 '센스'는 이미 세계 최대의 크라우드펀딩 플랫폼 킥스타터에서의 펀딩을 성공적으로 마쳐, 1차적인 시장 검증을 마쳤다.

Jan 29, 2016

Smarter homes at the push of a button A South Korean start-up has found what it says is a simple way to turn standard home appliances into smart devices. Naran's MicroBot Push is a wireless robotic finger that can physically push any button. It allows users to remotely control analog appliances like light switches, washing machines or coffee makers that don’t have their own connectivity.

Nov 10, 2015

Microbot Push makes dumb buttons smart Push any mechanical button from afar, and on a schedule, with this app-controlled "robot finger."